'중앙대 특혜' 뇌물공여 박용성 전 회장, 검찰 출석
캠퍼스 통합 등 성사 대가로 재산상 이익 제공 혐의 추궁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5-15 10:15:44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중앙대 이사장이던 박 전 회장을 상대로 2011∼2012년 중앙대의 캠퍼스 통합 등 역점 사업 성사 대가로 박 전 수석에게 두산타워 임차권 등 각종 재산상의 이익을 제공한 혐의를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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