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네팔 지진피해 돕기 모금운동

네팔 유학생들과 함께 교직원과 재학생 자발적 모금활동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5-15 17:55:55

극동대학교(총장 김범중)가 8일부터 15일까지 네팔 지진피해 돕기 모금운동을 벌였다.

극동대 글로벌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네팔 유학생 5명이 이번 네팔지역의 대지진으로 집이 붕괴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이번 모금활동은 네팔 유학생 마하르잔 슈슈마, 실왈 시리더, 레비카 마하르잔, 샤브남 마하르잔, 슈실 카날 5명과 함께 극동대 총학생회, RCY,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교내에서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극동대 측은 “교직원과 학생이 동참해 모이는 성금 및 구호물품을 정성껏 모아 네팔 구호 기관에 기부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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