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동·서양의 일본문학 연구 국제학술 심포지엄

세계의 일본문학 연구, 그 현상과 전망’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5-14 18:19:11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 일본연구센터와 ‘동아시아와 동시대 일본어 문학 포럼’(대표 정병호)은 15일부터 16일까지 동·서양의 일본문학 연구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 세계 저명 일본문학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세계의 일본문학 연구, 그 현상과 전망'을 테마로 진행된다.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동아시아 지역과 서구 지역에서 일본문학이 어떻게 읽히고 번역됐는지 나아가 어떤 방식으로 연구되어 왔는지, 그 역사와 현황을 되돌아보고, 금후의 과제와 전망을 더불어 검토하려는 최초의 국제학술행사다.


이번 심포지엄의 발표자들은 일본문학 분야 최초의 국제 학술지인『과경 일본어 문학연구(跨境 日本語文学研究)』Border Crossings:The Journal of Japanese-Language Literature Studies(편집위원장 고려대 정병호 교수)의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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