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불가리아 대통령에게 명예 행정학박사학위 수여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5-14 11:44:26
한국과 불가리아 수교 25주년을 맞아 국빈 방문한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지난 2012년 1월 취임 이래 전략적 선택과 집중, 실제적 행정체제 구현을 통해 공공정책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대통령은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공공정책을 통해 불가리아 뿐 아니라 발칸지역 전체, 더 나아가 유럽 전역의 경제발전과 사회적 통합을 이루어내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특히 기술 중소기업 창업 지원을 통한 불가리아와 남동유럽의 혁신 생태계 조성에 공헌했기에 명예행정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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