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부산콘텐츠마켓에서 학생 제작 콘텐츠 전시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제작한 애니메이션과 방송영상 등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5-08 16:49:36
국내 최대의 방송․영상물 거래시장인 부산콘텐츠마켓에 동의대 디지털문화콘텐츠학전공은 2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부산콘텐츠마켓은 문화콘텐츠를 거래하는 ‘마켓’과 방송콘텐츠를 체험하고 소개하는 ‘프라자(BCM PLAZA)’로 구분되어 운영된다. 동의대 디지털문화콘텐츠학전공은 4년전부터 프라자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마켓에 참여했다. 마켓 참여 대학은 동의대가 유일하다.
부산콘텐츠마켓에 참가하는 작품은 교수와 학생들이 힘을 합쳐 제작한 애니메이션과 방송영상 등이다.
올해 BCM에는 47개국 1500여 명의 국내외 구매자와 판매자가 참여해 각국의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최신 문화콘텐츠를 소개하고 거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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