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교육은 경남과기대에서!"

'시니어 기술창업스쿨 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5-06 15:02:16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권진택)가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2015년 시니어 기술창업스쿨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니어 기술창업스쿨은 만 40세 이상 시니어 (예비)창업자가 경력·네트워크·전문성 등 보유자산을 활용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창업 교육사업이다. 전국 10개의 전문 교육기관이 선정됐다. 경남지역에서는 경남과기대가 유일하게 주관기관으로 뽑혔다. 경남과기대 시니어 기술창업스쿨은 시니어 창업 희망자에게 창업이론·실습 중심의 실전창업교육을 실시해 준비된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비의 90%를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므로 교육생은 10%만 부담하면 된다.


경남과기대 관계자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가 진행된다"며 "창업지원단과 창업보육센터, 창업대학원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수료생의 사후관리를 지원,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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