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2014년 전국 기업가센터 사업평가' 최우수 등급
학생 창업 및 기업가정신 함양 위한 다양한 성과 인정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5-01 11:20:47
인하대학교(총장 최순자) 기업가센터(센터장 손동원)가 창업진흥원에서 발표한 ‘2014년 전국 기업가센터 사업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인정받아 ‘S등급’으로 지정됐다.
기업가센터는 인하대,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한양대, 숙명여대 등 전국 총 6개 대학에 설치돼 있다. 이번 2014년 전국 기업가센터 사업평가는 총 6개 대학 기업가센터를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교육, 학생 창업지원, 기업가정신 관련 콘텐츠 및 연구 등의 분야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최우수 등급인 S등급 2개 대학, A등급 2개 대학, B등급 2개 대학으로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에는 인하대와 포항공대가 선정됐다.
2014년 9월에 설립된 인하대 기업가센터는 ‘벤처가 강한 대학’ 구현을 위해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학생들의 창업 및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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