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기술이전으로 산업 활성화"

(주)르메디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5-01 10:07:22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가 기술이전으로 바이오 소재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다.

신라대 산학협력단과 신라대 가족회사인 ㈜르메디는 지난 30일 신라대 마린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에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상안 신라대 산학협력단장과 박찬종 ㈜르메디 대표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기술이전은 초저온 냉동, 저온, 실온 상태로 병원체 및 감염성 물질의 보존과 배양될 수 있는 동결튜브에 관한 것이다. 신라대 산학협력단과 ㈜르메디 간의 소규모기술설명회(IP/PI) 등 지속적인 산학협력과 연구교류를 토대로 추진됐다. 향후 동결시료 채집수단이 도입된 동결 튜브를 통한 병원체 및 감염성 물질의 보존과 배양 관련 바이오 소재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