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덩덩하니 문 너머 굿인 줄 아느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5-01 09:50:17
[덩덩하니 문 너머 굿인 줄 아느냐]
무엇이 얼씬만 하여도 좋은 일이나 구경거리가 있는 줄 알고 속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덩덩하니 굿만 여겨.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5-01 09:50:17
[덩덩하니 문 너머 굿인 줄 아느냐]
무엇이 얼씬만 하여도 좋은 일이나 구경거리가 있는 줄 알고 속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덩덩하니 굿만 여겨.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