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개교 61주년 기념예배
61년의 역사를 100년의 미래로 키워가는 중부권 최초의 기독교 명문사학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4-30 15:51:39
이날 기념예배에서는 행정학과 김항규 교수 등 6명의 교원에게 ‘30년 근속상’이, 신학과 이광진 교수, 경리과 이윤희 계장 등 교직원 6명에게 ‘20년 근속상’이,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진정식 교수 등 교직원 10명에게 ‘10년 근속상’이 각각 수여됐다. 학술연구부문 윤승업(관현악학부) 교수 등 6명이 우수교수상을, 이원호 등 3명이 직원 공로상, 유선혜(사회복지학과 3) 등 3명이 목원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또 기념예배에서는 양은대학교 오려빙 부이사장이 중국 교육 발전과 성장에 크게 공헌하고 한국과 중국의 종교, 문화, 교육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명예 행정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한편 1954년 5월 4일 미국인 선교사인 Charles D. Stocks 박사(찰스 D. 스톡스. 한국명 : 도익서)에 의해 설립된 목원대는 올해로 개교 61주년을 맞았다. 개교 61주년을 맞아 동문들의 대학발전기금이 1억6000만 원에 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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