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소통·창의 중심공간 완성"

무한상상공간 오픈, 첨단 IT 기술 접목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4-28 17:17:46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에 소통·창의 중심의 대학 캠퍼스 문화공간인 '무한상상공간'이 지난 27일 오픈했다.

무한상상공간은 지난 2014년 선정된 미래창조과학부의 창조 ICT융합 인재양성사업의 제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완성됐다. 금오공대 글로벌관에 위치해 있다. 실내에는 '변화와 개방(Transform & Open)'을 주제로 다양한 학생 창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향후 세미나 및 프로젝트 수업을 위해 다각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무한상상공간은 기존 금오공대에 있는 kit 디자인스튜디오를 벤치마킹해 첨단 IT 기술이 접목된 진화된 형태의 개념으로 완성됐다"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고 영감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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