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대장의 집에 식칼이 논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4-27 09:36:46

[대장의 집에 식칼이 논다]



칼을 만드는 대장장이의 집에 오히려 식칼이 없다는 뜻으로, 어떠한 물건이 흔하게 있을 듯한 곳에 의외로 많지 않거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장장이 집에 식칼이 놀고 미장이 집에 구들장 빠진 게 삼 년 간다ㆍ짚신장이 헌 신 신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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