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3D프린팅 산업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시동’
“한국3D프린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4D프린팅센터 개설 등 협력강화”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4-23 21:57:45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는 오는 20일 한국3D프린팅협회와 ‘산학교류 및 협력교육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3D프린팅 교류와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은 미래시대를 주도할 핵심 기술인 3D프린팅 분야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함으로써, 우수 인재 양성은 물론 3D프린팅 기반의 새로운 산업육성 및 비즈니스 활성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국내외 공동 연구를 통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추진 △관련 기술과 교육프로그램의 산업체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콘텐츠 보급 및 확산 등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가톨릭관동대는 3D프린팅 협력분야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상반기 중 교내에 ‘4D프린팅연구센터’를 설립하고, 3D프린팅관련 전문 인력양성과 자격 인증기관으로 역할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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