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발전 위한 세미나 열린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포항시의 도시발전과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 주제로 세미나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4-21 17:45:18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가 오는 22일 포항 동국대 인재교육원에서 '포항시의 도시발전과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회과학대학원과 지역정책연구소가 공동 주최한다.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모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동국대 김동환 외래교수의 '환태평양 시대의 포항시 도시발전방안' ▲풍수지리연구소 박해성 소장의 '재물운 들어오는 풍수지리 조성방안' ▲동국대 이상표 석사과정 원생 대표의 '포항시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종합토론도 마련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관계자는 "대학원이 지닌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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