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과대, 제4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4-16 19:59:08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치위생과가 대학 합동강의실에서 ‘제 4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가졌다.
이날 치위생과 3학년 34명은 “치과위생사로서의 명예와 자부심을 가지고 책임과 의무를 다 하겠다”고 선서했다. 이어 희생과 봉사을 의미하는 치과위생사 휘장인 핀을 받고 환자를 위해 헌신하고 아픔을 나누겠다는 촛불의식을 진행했다.
이날 선서식에는 김덕환 부총장,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충북지회 홍정의 회장을 비롯해 병의원 관계자, 학과 교수, 재학생,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이들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지정아, 황희지 씨가 샤인덴탈, 아이덴탈에서 전달하는 장학금을 받았으며 주)신흥이 학업우수자에게 주는 ‘골드스켈러’ 트로피를 김진아 씨가 받았다.
김정숙 학과장은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오늘의 이 마음을 잊지 말고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지닌 치과위생사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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