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 학생들, 식음료경연대회서 대거 수상
2015 한국식음료경연대회에서 금상 1개, 은상 2개 등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4-16 19:48:45
전통주 칵테일부문에서 고선아(호텔관광전공 2) 씨가 이 대회 최고의 상인 금상을 수상했으며 김태성(호텔관광전공 1) 씨가 동상을, 김민희(호텔관광전공 2)∙정재선(호텔관광전공 1)씨가 우수상을 받았다. 커피 바리스타 부문에서는 가은나라(호텔관광전공 2) 씨가 은상을, 이희주(호텔관광전공 2) 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와인 소믈리에 부문에서 김경숙(호텔관광전공 1) 씨가 은상과 경상남도 도지사상을, 강새롬(호텔관광전공 1) 씨가 우수상을, 가은나라(호텔관광전공 2) 씨가 장려상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서진우(호텔관광∙외식조리과 호텔관광전공) 교수가 우수지도상을 수상했다.
서진우 교수는 “학생들의 취업스펙 및 학과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서 호텔관광전공에서는 자격증 취득과 대회 입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전공 관심도 및 취업진로 결정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