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이용천 대학원생, 지질공학회 최우수논문상

2015 대한지질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4-16 18:59:48

▲ 대전대 이용천씨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지반방재공학과 이용천 씨(석사과정)가 ‘2015 대한지질공학회(회장 정교철)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 ‘횡성지역 복합지질대에서 지하수 우라늄 및 라돈–222 산출 특성’이라는 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이번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대회는 (사)대한지질공학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것으로 2일부터 3일까지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번 논문은 복합지질대(횡성지역)에서 지하수와 지표수내 우라늄과 라돈 등 자연방사성물질의 분포특성과 지질의 관계를 규명하고 이를 종합적으로 해석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용천 씨는 “전공 관련 춘계학술대회 첫 구두발표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해 기쁘고 뿌듯하다”며 “지도해주신 정찬호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하수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연구해 지반방재 분야 전문가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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