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담을 쌓았다 헐었다 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4-16 10:33:16

[담을 쌓았다 헐었다 한다]



이렇게도 궁리하여 보고 저렇게도 궁리하여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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