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 서울시와 ‘열린디지털포럼’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4-15 18:19:39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정오영)가 서울시와 '제 1회 열린디지털포럼'을 16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개최한다.
‘Seoul is a SHIEL(디지털의 거점)’을 모토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정오영 서울디지털대 총장, 디지털 전문가로 구성된 서울시 디지털닥터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열린디지털포럼은 서울시 주요 정책을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의 디지털 전문가가 진단하고 컨설팅하는 ‘서울 디지털닥터단’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의 도시문제 해결방안이 논의된다.
총 7회로 구성되며 16일 1회차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목요일(8월 제외) 오후 5시에 개최된다. 각 회차별로 지능화, 고령화, 안전, 경제, 환경과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등의 ICT기술 적용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주제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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