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진로 지도 나서는 선문대"

지역 중·고교생 대상 상설진로캠프 진행

양가희

ygh9124@dhnews.co.kr | 2015-04-15 12:58:53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청소년의 진로설정에 앞장서고 있다.

선문대는 지난 4일 선문대 아산캠퍼스에서 지역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2015 상설진로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선문대 입학관리처가 주관하고 충남교육연구정보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최했다. 오는 7월까지 4개월간 총 10회 진행된다.


캠프는 3D창의캠프, 창의공학캠프, BT융합캠프, 세계문화캠프, 역사탐방캠프 등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선문대 관계자는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자기주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고교연계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프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 및 학생은 선문대 입학사정관실(041-530-20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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