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담벼락을 문이라고 내민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4-15 10:10:26
[담벼락을 문이라고 내민다]
시치미를 떼고 엉뚱한 소리를 하거나 억지를 써서 우겨 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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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벼락을 문이라고 내민다]
시치미를 떼고 엉뚱한 소리를 하거나 억지를 써서 우겨 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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