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4-13 10:02:57
[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
닭의 새끼가 맨발로 다니는 것을 보고 오뉴월 더운 때인 줄 안다는 뜻으로, 한창 추운 때에 추위를 막을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4-13 10:02:57
[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
닭의 새끼가 맨발로 다니는 것을 보고 오뉴월 더운 때인 줄 안다는 뜻으로, 한창 추운 때에 추위를 막을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