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새내기들 위한 ‘멘토-멘티 결연식’
신입생들과 입학사정관들이 결연 맺어 대학 생활 도움 주고받아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4-10 13:24:17
이번 행사는 신입생과 입학사정관간의 멘토-멘티 관계를 맺어 학교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고른기회전형을 통해 입학한 새내기들에 대한 상담 및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남대는 이날 행사에 전문 강사가 아닌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는 선배들을 초청해 ‘한남, 나의 청춘’이라는 제목으로 특강도 열었다. 특강에 나선 선배들은 입학부터 현재까지 어떻게 학교생활을 해왔는지, 또 어떻게 자신만의 꿈을 개발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성진 한남대 입학홍보처장은 “한남대는 재학생 한명 한명이 성공적으로 대학생활을 보내고 모두가 원하는 꿈을 찾아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신입생 때부터 체계적인 관리를 시작하고 있다”며 “결연 행사를 시작으로 규칙적으로 상담 또는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 상시 기획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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