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국립대 총장協, 전남대서 올해 2차 회의 연다

오는 10일, 전남대서 교직과정 설치학과 정원 기준 등 논의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4-08 22:01:07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신승호·강원대 총장)가 오는 10일 2015년 제2차 회의를 전남대학교에서 연다.


이날 회의에는 주관교인 전남대 지병문 총장과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장인 강원대 신승호 총장 등 전국 10개 거점국립대 총장들이 참석한다.


이날 회의에서 총장들은 △교직과정 설치학과 입학정원 산출기준 △교수 성과급적 연봉제 평가단위 설정의 자율화방안 △연구실안전관리 공무원 증원 △실험실습실 안전환경 기반조성 등 당면현안을 논의한다.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에는 전남대와 강원대·경북대·경상대·부산대·서울대·전북대·제주대·충남대·충북대 등 전국 10개 국립대학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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