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음식대회 상 휩쓸어"
부산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 금상, 특별상 수상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4-08 17:45:16
대구가톨릭대는 대구가톨릭대 외식식품산업학전공 남하윤, 신유현 씨가 최근 부산 BEXCO에서 열린 제11회 부산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부산 맛 기행 2인 상차림'이다. 수상자들은 '한상 위 부산이야기'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해삼과 고동을 다져 넣은 어묵탕, 동래파전 고로케, 흑미타락죽, 다시마 흑미 떡말이, 해물 비빔밀면, 미역·미나리 장아찌 등을 상에 올렸다.
같은 전공의 김민섭, 구희주 씨도 해당 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기존 메뉴를 독창적인 퓨전요리로 만들어 좋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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