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달기는 엿집 할머니 손가락이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4-08 10:10:34

[달기는 엿집 할머니 손가락이라]



1.엿 맛이 달다고 해서 엿집 할머니의 손가락까지도 단 줄 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너무 마음이 혹하여 좋은 것만 보이고 나쁜 것은 안 보인다는 말.


2.어떤 음식을 좋아하여 그와 비슷하나 먹지 못할 것까지 먹을 것으로 잘못 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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