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꿈을 향해 출발!’ 경선제 현판식
경찰경호행정과, 경찰관 지망생 20명으로 구성해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4-07 18:41:40
김포대학교(총장 남일호) 경찰경호행정과(학과장 양승돈)가 1일 국제관에 위치한 고시반에서 ‘경선제(警選齊)' 현판식을 열었다.
경선제는 ‘경찰관이 되기 위해 선택받은 학생들의 모임’의 약칭으로 경찰경호행정과 고시반을 일컫는다. 제1기 경선제는 56명의 지원자 중에서 선발된 20명으로 구성되어 정해진 규칙에 따라 공부에 전념하면서 형법 특강도 배우게 된다.
또한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지도교수가 매일 저녁까지 같이하며 공부에 도움을 준다.
이날 현판식에 참여한 안정근 학생처장은 “학생들이 열과 성의를 다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양승돈 학과장은 학생들에게 “열심히 공부해서 보여 줄 때가 되었다”며 “경찰시험 공부를 위한 경선제 학생대표로서 열심히 공부해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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