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달걀로 바위[백운대/성] 치기]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4-07 11:06:47
[달걀로 바위[백운대/성] 치기]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위에 달걀 부딪치기ㆍ바위에 머리 받기.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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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로 바위[백운대/성] 치기]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위에 달걀 부딪치기ㆍ바위에 머리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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