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해외 대학과 교류 관계 강화"
최성을 총장, 벨기에 겐트대 방문단과 교류 활성화 논의
정성민
jsm@dhnews.co.kr | 2015-04-06 18:37:50
최성을 인천대 총장은 6일 벨기에 겐트대학교 방문단 일행을 접견하고 양 대학의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 총장을 비롯해 인천대 대외교류처 관계자와 해양학과 교수, 겐트대 본교 Freddy Mortier(프레디 모티에) 부총장, Jozef Vercruysse(조셉 버르크루이스) 송도캠퍼스 총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Freddy Mortier 부총장은 인천대의 바이오테크놀로지, 해양과학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와 대학원 공동학위에 관심을 보였으며 최 총장은 학생과 교수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논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인천대 관계자는 "2010년 4월 교류협정을 체결한 양 대학은 현재 인천대 해양학과와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20여 명의 학생들이 교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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