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식권 부담은 줄이고, 장학금은 높이고"
11번가와 함께 '희망식탁 캠페인' 진행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4-02 17:32:20
11번가는 이날 행사를 위해 동의대 학생식당 식권 2000장을 사전에 구입(장당 3100원)했다. 구입한 식권은 장당 1000원에 판매해 학생들의 식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줬다. 식권 판매 수익금(200만 원)과 11번가의 지원금(300만 원)으로 마련된 500만 원은 학생 5명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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