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다 삭은 바자 틈에 누렁개 주둥이 같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4-01 09:44:12
[다 삭은 바자 틈에 누렁개 주둥이 같다]
삭을 대로 삭아서 다치기만 하여도 구멍이 펑펑 나는 바자 틈에 난데없이 쑥 나온 누렁개의 주둥이와 같다는 뜻으로, 당찮은 일에 끼어들어 주제넘게 말참견을 하는 것을 비꼬는 말. ≒삭은 바자 구멍에 노란 개 주둥이 (내밀듯).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