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체험기반 스마트 강의실’ 오픈식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3-31 18:54:45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가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ACE)의 일환으로 구축한 체험기반 스마트 강의실이 31일 오픈식을 가졌다.


체험기반 스마트강의실은 체험기반 교과목의 다양한 수업 상황을 지원할 전용 공간으로 교수-학생간의 실시간 데이터 공유를 통한 토론, 실습, 협력수업 등의 양방향 수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기본적으로 여러 명이 모둠을 이루는 협력학습에 효율적인 좌석 배치가 가능하고 각 교과목의 체험 유형 또는 수업 방법에 따라 강의실 환경을 다양하게 재배치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노트북이나 타블렛 PC, 스마트폰 등으로 강의자가 공유한 자료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자신의 자리에서 전면 스크린에 자료를 무선으로 전송하면서 발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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