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빅데이터 기업과 MOU"
공동 연구 수행, 인력·시설 설비 공동 활용 약속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3-30 17:21:48
㈜인하CNT(대표이사 김명희)는 경남 진주시 정촌면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 2000년부터 빅데이터 S/W 기술 개발 및 정부지원 사업, 생산공정 불량검출시스템 개발, 네트워크 솔루션 구축 등 ICT 기술 개발 사업에 주력해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산학협력에 관한 기술 및 경영 자문,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인력·시설 설비를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또한 △학생의 산업체 인턴십 및 현장실습 △산학협력 세미나, 특강, 워크숍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학생의 취업, 프로젝트 공동 수행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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