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동구노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독거노인 세대를 위한 그레이스테이 대학생 봉사단 결성
최창식
ccs@dhnews.co.kr | 2015-03-25 16:16:28
동의대(총장 공순진) 사회봉사센터(소장 홍한국)는 25일 동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채영)과 독거노인 세대를 위한 그레이스테이 대학생 가족봉사단 결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동의대 학생으로 구성된 가족봉사단을 활용해 신체․심리적 노화로 인해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제공과 건전하고 안정된 노후생활 유지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그레이스테이 대학생 가족봉사단은 동의대 사회복지학과 학생 20명과 간호학과 학생 9명, 화학과 학생 2명 등 모두 3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부산 동구에 거주하는 중증 우울감을 가진 65세 이상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원예활동과 체험활동, 말벗 자원봉사활동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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