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장한 고대 언론인은?
조대현 KBS사장, 이웅모 SBS사장 등 4명 선정, 시상식은 4월 27일 열려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3-25 11:49:47
올해의 ‘장한 고대 언론인’에 조대현 KBS사장, 이웅모 SBS사장, 이하경 중앙일보 논설주간, 김차수 동아일보 편집국장이 선정됐다. 또 ‘특별상’에는 신동환 KP커뮤니케이션 대표(‘한국인의 밥상’ 기획·제작)가 선정됐다.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 전·현직 언론인들의 친목모임인 高大언론인교우회(회장 우원길)는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21회 <장한 高大언론인賞> 심사위원회(위원장 이성춘 前한국일보 논설위원)를 열었다.
<장한 高大언론인상>은 고려대 출신 언론인 교우 중에서 언론창달과 국가 사회발전에 기여한 업적이 탁월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1994년에 창설, 올해로 21주년을 이어오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4월 27일 저녁 6시 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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