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 본관 3층 대회의실 <서울시립대>
서울시립대는 지난해 7월 개최했던 ‘고교-대학 연계 컨퍼런스’를 올해도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립대 입학사정관실에서 주최하는 이 행사는 토크콘서트 형식을 활용해 학생·학부모·교사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로탐색과 대학진학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 세부 사항은 향후 서울시립대 입학사정관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서울여대> 서울여대는 8월 1일 고교생 700여명을 대상으로 모의논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8월 초에는 고3 수험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모의전형 ‘Pre-서울여대人, 서울여대 In’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모의전형을 통해 수험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주도적으로 대입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사전 서류평가 통과자를 대상으로 모의면접에 지원할 수 있으며 면접은 이틀간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학생들은 1인당 15분 내외의 면접에 참가하고, 면접 후에는 입학사정관으로부터 개별적인 피드백을 받게 된다. <성신여대> 성신여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공체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공체험은 고교생에게 의미 있는 전공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올바른 전공 선택을 유도하기 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전 학과가 참여하는 집중 프로그램과 일부학과의 특성에 따라 수시로 실시하는 상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집중 프로그램의 경우 오는 7월 말 실시할 계획이다. <숙명여대> 숙명여대는 여고생을 위한 다양한 고교-대학 연계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7월말에는 입학설명회 및 1:1 개별상담을 통해 입학전형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서는 온·오프라인 모의논술도 실시하며 작성한 답안을 평가 받을 수 있어 논술우수자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서는 7월 중 모의면접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모의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여 점검받고, 숙명여대의 면접을 체험할 수 있다. <숭실대> 숭실대는 수험생들에게 각 학과별 전공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의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월부터 7월까지 ‘Weekly 전공체험’ 행사를 진행하다. 또 6월부터 8월까지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고교생들에게 서류평가와 심층면접 기회제공을 위한 ‘SSU미래인재 Week’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이외에도 고교 방문 진로 특강, 맞춤형 방문 상담회, 학부모 대상 연수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아주대> 아주대는 7월경 고교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코칭강좌 ‘브런치 AJOU’를 진행한다. 또 수시모집 기간을 앞두고 고교생, 학부모에 한해 ‘수시전형 1:1 맞춤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개인별 상황에 맞게 입학사정관, 입학처 직원이 20분씩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공박람회, 고교방문 전공기부단, 찾아가는 교사대상 진학코칭 설명회 등 고교연계 프로그램을 수시로 운영해 나가고 있다. <연세대> 연세대는 4월 11일 오후2시 교내 대강당에서 수험생, 교사·학부모를 대상으로 2016학년도 입학설명회를 갖는다.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연세대는 수시, 정시모집 입학전형에 대한 정보제공을 위해 5월부터 7월까지 지역거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울산대> 울산대는 5월 9일 대규모 ‘오픈캠퍼스’ 행사를 연다. 오픈캠퍼스는 전공탐색, 진로안내 등 학부별 프로그램과 입학전형을 소개하는 입학설명회로 진행되며 참가인원은 약 3000여명. 참가방법은 울산대 입학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이화여대> 이화여대는 8월 ‘High-Ewha, Hi-Ewha’ 프로그램을 연다. 이 프로그램은 인문대학, 사회대학, 의과대학, 자연계열 등 단과대학별 전공소개, 교수특강, 재학생과의 만남, 캠퍼스 투어 등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미리 탐색하고 대학에서의 학문 세계를 미리 체험하는 행사다. <인천대> 인천대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대학 전공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INU 전공 및 진로페스티벌’을 7~8월 중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진로와 전공선택 특강, 대입전형 안내, 선배와의 만남, 학과별 체험활동, 멘토링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5월부터는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입학전형을 설명하는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를 8월까지 진행한다. 희망고교는 인천대 입학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북대> 전북대는 진로 선택에 고민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해 7월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 입시설명회가 열리는 기간동안 전북대는 체험 부스를 설치해 전공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학부모와 교사에게는 진로상담 및 입시정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수험생을 위해 심층모의면접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대는 “학과소개와 입시설명회를 진행하면서 고교-대학 간 유기적 연계를 강화할 수 있다”며 “입시설명회는 고교생들이 우리 대학을 좀 더 가까이서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외대> 한국외대는 권역별 ‘2016학년도 지원전략 설명회’를 5월부터 진행한다.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교협 코엑스 박람회’ 기간 동안 수시전형 1:1 맞춤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8월 지원전략 설명회 및 1:1 상담을 통해 각종 입시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림대> 한림대는 4월 1일 양양고, 3일 별내고 등 강원도, 수도권 소재 고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Hallym’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Hallym’ 프로그램은 2016학년도 입학설명회와 모의면접, 1:1 입학컨설팅으로 진행된다. 한림대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와 정확한 진로진학 정보제공을 위해 8월 14일까지 대학본부에 입학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양대> 한양대는 4월 4일 오후2시 교내 올림픽체육관에서 2016학년도 전형계획 설명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형설명과 함께 2015학년도 입학생 학생부 등급, 수능성적, 충원율 등 입시정보를 공개한다. 또 설명회 종료 후 1:1 입시상담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