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늙은 중이 먹을 간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3-24 09:49:36

[늙은 중이 먹을 간다]



별로 하는 일이 없이 한가하게 앉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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