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어린이급식 관리 본격화"
대구 북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 열어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3-18 20:21:27
경북대는 18일 경북대 학군단 1층에서 대구 북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손동철 경북대 총장 직무대리, 배광식 북구청장, 전은숙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 북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경북대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한다. 강미영 센터장(경북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과 영양사 팀장 1명, 팀원 5명의 전문인력이 근무한다.
대구 북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대구 북구 내 100인 미만의 보육시설 내 어린이들을 위해 연령별 맞춤형 식단제공과 식사지도 교육자료 개발, 위생 관리지침과 교육프로그램 운영, 급식운영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경북대 관계자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안전한 먹거리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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