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늙은 아이어미 석 자 가시 목구멍에 안 걸린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3-18 09:53:59
[늙은 아이어미 석 자 가시 목구멍에 안 걸린다]
늙도록 아이를 많이 낳은 어머니들은 석 자나 되는 가시를 먹어도 목에 안 걸리고 넘어갈 만큼 속이 비고 궁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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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아이어미 석 자 가시 목구멍에 안 걸린다]
늙도록 아이를 많이 낳은 어머니들은 석 자나 되는 가시를 먹어도 목에 안 걸리고 넘어갈 만큼 속이 비고 궁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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