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늙은 개가 문 지키기 괴롭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3-17 10:41:23
[늙은 개가 문 지키기 괴롭다]
나이 많고 늙은 사람이 쉬지 않고 꼬박 일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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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개가 문 지키기 괴롭다]
나이 많고 늙은 사람이 쉬지 않고 꼬박 일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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