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눈을 져다가 우물을 판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3-10 10:11:28

[눈을 져다가 우물을 판다]



눈을 가져다가 가만히 두어도 물이 될 것을 거기에 또 우묵히 파서 물이 나게 한다는 뜻으로, 일 처리가 둔하고 답답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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