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눈은 풍년이나 입은 흉년이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3-09 14:23:24
[눈은 풍년이나 입은 흉년이다]
눈에 보이는 것은 많아도 정작 먹을 것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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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풍년이나 입은 흉년이다]
눈에 보이는 것은 많아도 정작 먹을 것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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