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학생팀 MTN광고대전 3개팀 수상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3-08 19:10:04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글로컬캠퍼스 디자인대학 광고영상디자인전공 학생들이 머니투데이방송, MTN이 주최한 제10회 MTN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공모전에서 3개 팀이 중소기업청장상 등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건국대 광고영상디자인전공 김철호, 배승현, 고일석, 박하림 씨로 구성된 ‘청춘투데이팀’(지도교수 이용우)은 에이스전자㈜의 무선청소기 브랜드 ‘싹스 마하’의 광고를 제작한 작품으로 중소기업청장상을 받았다.


또 건국대 광고영상디자인전공 이화, 박다빈, 임정연 씨로 구성된 ‘베이비햇님팀’(지도교수 신진식)은 건축인테리어 전문업체 ㈜씨쓰리의 실내 도어 브랜드 ‘문풍지’ 광고 작품으로 한국광고홍보학회장상을 수상했다.


같은 학과 ‘두시 일반팀’(고이관, 임주영 씨, 지도교수 이용우)은 (주)에이션패션의 ‘POLHAM’ 광고영상을 제작해 지난 2월 26일 열린 시상식에서 머니투데이 사장상을 수상했다.


MTN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공모전은 TV 광고영상을 제작, 집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마케팅 활성화와 학생들의 실무경험 축적을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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