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사회통합프로그램 상반기 개강식 열어

이민자 사회적응과 자립 위한 기본소양 교육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3-04 22:21:07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국제교류본부(본부장 김도태)는 4일 충북대 대학본부에서 2015학년도 사회통합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충북대학교 국제교류본부에서 주관하고 법부부와 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후원하는 것으로 이민자가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적응, 자립하는데 필수적인 기본소양(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 이해)을 제공하는 사회통합교육이다.


또한 법무부장관이 지정한 운영기관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이민자에게 체류허가 및 영주자격, 국적부여 등 이민정책과 연계하여 혜택을 제공하는 핵심적인 이민자 사회통합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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