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눈먼 고양이[구렁이] 달걀 어르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3-04 09:26:59
[눈먼 고양이[구렁이] 달걀 어르듯]
제게 소중한 것인 줄 알고 애지중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먼 구렁이 꿩의 알 굴리듯.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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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고양이[구렁이] 달걀 어르듯]
제게 소중한 것인 줄 알고 애지중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먼 구렁이 꿩의 알 굴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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