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눈구석에 쌍가래톳이 선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3-04 09:24:40

[눈구석에 쌍가래톳이 선다]



너무나 분한 일을 당하여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 눈에 독기가 서린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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