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학생생활관 신축 개관"
남녀 학생 800명 입실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2-27 14:03:01
신축 생활관은 연면적 1만 4790㎡에 지하 1층, 지상 15층, 남녀 2개동이다. 2인실 386실을 비롯해 장애인실, 기혼자실, 1인실을 갖춰 학생들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했다. 수용인원은 800명이다. 지난 2013년 9월 착공하여 지난 23일 완공했다. 경상대는 3월 개학을 앞두고 입실을 희망하는 학생을 선발 완료했다.
경상대는 이번 BTL 생활관 신축으로 전체 학생 대비 생활관 수용률은 24%에서 30%로 상승했다. 경상대 학생생활관은 가좌캠퍼스·칠암캠퍼스·통영캠퍼스에서 4834명을 수용하게 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