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전주시, 융‧복합 신산업 발굴 업무협약 맺어
탄소산업‧3D 프린팅 등 신산업 및 융복합 산업 공동 연구개발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2-26 17:57:06
KAIST(총장 강성모)와 전주시(시장 김승수)가 26일 ‘융․복합 신산업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AIST 본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강성모 총장, 김승수 전주시장 등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우수인력과 첨단기술을 가진 KAIST와 신산업 발굴을 주도하는 전주시의 상호 협력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임을 공동인식하고 향후 공동 사업개발 발굴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탄소산업 ․ 3D 프린팅 ․ 사물인터넷 등을 비롯한 신산업 및 융‧복합 산업 공동 연구개발 ▲국책 ․ 전략사업 발굴 및 국가예산 유치를 위한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 ▲연구성과물 Test-Bed 시범사업과 기술사업화 공동추진 ▲기업 및 연구기관의 인적 ․ 물적 자원의 지원과 공동사업 수행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