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방명걸 교수 연구, 세계 최고 권위 저널에 실려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2-25 16:48:38
이 논문의 주제는 동물 정자를 통해 수태능력을 진단,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 마커의 개발이다.
방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국산 우수 종자 개발과 양돈 생산성 향상, 축산분뇨 감소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우리 농가의 소득 증대로 연계될 수 있는 전략 기술로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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