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높은 데 송아지 간 발자국만 있고 온 발자국은 없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2-24 09:19:14
[높은 데 송아지 간 발자국만 있고 온 발자국은 없다]
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르게 무엇이 없어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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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데 송아지 간 발자국만 있고 온 발자국은 없다]
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르게 무엇이 없어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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